이곳에 담고 싶지도 않은 영상이지만 저놈 제발 잡혔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을 올립니다.
사건의 전말이 어떠했든 간에 폭력은 범죄입니다.
게다가 저항조차 할 수 없는 상대에 대한 육체적 폭력은
그 죄질을 더욱 높게 잡아야만 합니다.
집회 참가자가 약 4만에 경찰 병력은 7500.
게다가 시각으로 봐서는 아직 4만까지 도달하지 못한 시각인데......
경찰 일인당 5.3명이라고 산술적 계산을 하는것도 우스운 일이긴 하지만
저런 상황이 그냥 유야무야됐다는 사실이 절망적이내요.
누가 신고라도 하셨어야 하지 않을까요?
백번 양보해 정황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없었다 해도
이런 폭력 사태가 노상에서 발생한다면 주변에서 누군가 신고 시도라도 했어야 하는게 아닌지......
착용한 유니폼이나 댓글을 보면 서울시 용역 직원인듯 한대.
서울시는 이제 알바 교육도 팽게친건가요?
정말 경제 하나 살리자고 무지막지한 올인에 들어갔나보군요.
조금만 더 알려진다면 추적은 쉬울지도 모르겠내요.


